울산 현대가 내일(5\/2) 문수구장에서
지난 시즌 일본 일황컵 우승팀인 도쿄 베르디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예선 마지막 경기를
벌입니다.
1차전에서 울산 현대에 0대 2로 패한 도쿄
베르디는 어제(5\/1) 오전 입국해 서부구장에서
적응 훈련을 하며 대역전극을 노리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는 이번 게임에서 2골차 이상으로
패하지만 않아도 8강에 오르지만, 최근 K리그
성적부진 등 선수들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힘든 게임이 예상됩니다.
(오후 3시--5시 문수구장 양팀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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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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