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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내홍을 겪던 북구청장 후보로
강석구 전 시의원을 확정했습니다.
5.31선거부터 도입된 지방의회 비례대표제와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당선가능 순번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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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논란을 빚었던 북구청장 후보로
여론 조사 재실시를 통해 강석구 전 시의원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공천을 결정하기 위한 여론조사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김수헌 전 구의원의
이의를 받아 들여, 다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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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마다 지방의원 비례대표 선정에
돌입한 가운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오늘(5\/2) 장애인의 지방의회 진출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한국장애인총연맹은 지방의원 비례대표는
소외계층을 대변한다는 도입 취지에 따라,
장애인이 당선 가능한 순번에 배정되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에선 민주노동당이 비례대표
1번에는 모두 여성을 배정한 상태며,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역시 모두 여성을 1번에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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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가 부정선거 감시에 인력을
대폭 늘렸습니다.
선관위는 참공약 선택하기 운동 활성화와
클린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감시 단속반원을 현재 190명에서 240여명으로 50명이나 증원해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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