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 저녁 6시 30분쯤
남구 매암동 장생포항 2부두에서
사료를 하역하던 만 3천톤급 아스미나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밤새 잔불 진화가
계속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3대가 출동해
큰 불길은 잡았지만, 잔불이 쉽게 꺼지지
않으면서 밤새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곡물 사료가 선적되면서
높은 압력으로 인해 자연 발화된 것으로 보고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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