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3동의 공사현장옆 무너진 이면도로 지역에서
밤사이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백여가구 이상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은 침하된 도로가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관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며 건설사에 조속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원인파악에 나선 상수도사업본부는
도로침하와 상수도관 파열의 직접적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굴착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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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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