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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선대본 구성 시작

입력 2006-05-01 00:00:00 조회수 0

◀ANC▶
5.31 지방선거가 이제 꼭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산 시장 후보들은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표밭 갈이에 들어갔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심규명 울산시장 후보가 선거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가장 먼저
뛰어들었습니다.

심규명 후보 선거대책본부에는 김혁규,
염동연,강길부 의원과 임동호 시당위원장이
본부장을, 변양섭 전 울주군의회 의장이
상임 본부장을 각각 맡았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국립대 유치와 혁신도시, 고속철 울산역, 신항만 등 집권 여당이 울산에 펼친
대규모 국책사업을 집중 부각해 젊은층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현역 프리미엄을
최대한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 최대한 늦게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김명규 정무부시장이 사퇴를 하고,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각종 정책은 상대 후보를 염두해 발표를 늦추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울산에서 최초의 여성 광역
시장을 내겠다며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선거대책본부에 당소속 9명의 현역 의원
가운데 권영길, 단병호, 노회찬 등 5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창현 전 사무총장과 민노총
하부영 본부장이 선거를 지휘합니다.

민주노동당은 성장 위주의 행정을 분배로
돌리겠다고 공언했으며, 과격한 노동계 파업과 뜨거운 비정규직 문제도 시정차원에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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