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 오후 2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모 아파트 화단에 12살 신모군이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신군이 최근 학원의 수업량이
많아 힘들어 했고 성적 하락으로 고민했었다는
유족들의 진술로 미뤄, 학업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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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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