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 후보들이 선대본부를 잇따라 구성하고, 선거전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오늘(5\/1) 공업탑로터리 인근에서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30~40대 참모들을 중심으로 선거대책본부를
발족해 본격 선거전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현역 프리미엄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조직이 큰 선거본부
보다는 실무형 선거본부를 차릴 예정이며,
오는 10일쯤 남구 신정동에 사무실을
개소합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오는 4일 남구
달동에 사무실을 개소하기로 한 가운데
민주노동당 중앙당 간부들이 선거대책본부에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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