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을 맞아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오늘(5\/1) 오전 울산 북구 무룡산 일대에서
조합원과 지역주민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동절 기념 한마당 잔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지역주민과 함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으며 초심을 잃지 않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등반을 마친 뒤 문화공연과 노래자랑 등을 즐기며 단합을 다졌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대부분의 사업장들은 특별한 행사없이 노동절 휴무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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