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이 서생 앞바다 등 울산지역
3곳의 바닷가에서 실시한 패류 독소 검사 결과,
독소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면서 남해안에서 유해성 플랑크톤이
확산됨에 따라,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조개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지역 패류에서는 독소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패류 독소는 사람이 먹으면 마비 증상이
올 수 있는 유해 물질로, 해마다 여름철 유해성
플랑크톤이 확산되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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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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