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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봉지 흑색 물질 기계 윤활유로 판명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5-01 00:00:00 조회수 68

지난 3일 울산 모 수퍼마켓에서 판매된
라면 봉지의 흑색 물질은 제조 공정 과정에서
실수로 뭍은 윤활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라면 봉지의 흑색물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리면 포장 기계 윤활유에 함유된 구리와 아연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구리와 아연은 그 자체로는
유해하지 않지만, 다량 섭취시는 단기간 발열,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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