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를 부정하게 수급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올 1\/4분기 실업급여를 부정으로 수급한 사람은 모두 68명으로 지난해보다 23명이 줄어 들어
부정수급률 0.34%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부산지방노동청 관내 8개 지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부산북구지청 0.17%의 두배나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노동지청은
다음달 한달동안을 부정수급 자진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자신신고를 할 경우
추가징수와 형사고발을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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