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의 구속으로 현대자동차의
해외공장 건설과 신규투자가 중단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국내 계열사의 경우
부회장을 주축으로한 책임관리를 결정했지만
해외 프로젝트는 전면 보류되면서 글로벌 경영은 당분간 멈춰설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기아차의 미국 조지아주 공장
착공식의 무기한 연기에 이어 체코 노소비체에 건설 예정이었던 동유럽 공장마저 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돼 해외공장 건설 프로젝트의
장기표류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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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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