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까지 7천300억원이 투입되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삼성 SDI PDP 공장
기공식이 다음달(오는) 15일 개최됩니다.
삼성SDI측은 이날 제 2의 창업선포식을 겸해
신공장 기공식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이미 도로개설과 상하수도,
공업용수 등 기반시설 지원에 나설
실무지원팀을 구성하고 이 일대를
가천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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