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9) 오후 6시쯤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입곡저수지에서
82살 장 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데
이어 9시쯤에는 아들 49살 이모씨의 시체가
또다시 인근 낚시꾼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머니 장씨가 3년전부터 당뇨와 치매로 고생을 했었고, 사업을 하던 아들 이씨가
자금문제로 고생을 했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처지를 비관해 동반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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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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