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역에 장애인 교육을 위한
특수학급이 설치된 학교가 18곳에 이르고
있지만 편의시설 설치는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농어촌 지역에 특수학급이 설치된 학교는 덕신과 반천,서생초등등 18개 학교에 이르고
있지만, 이 가운데 굴화와 반곡초등학교 등
6개 학교에만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어
장애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에따라
특수학급이 설치됐지만 편의시설이 부족한
학교 12곳에 학교 당 9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장애인 화장실등 편의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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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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