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구속 수감된 가운데,울산여성단체협의회가 자전거 퍼레이드를 벌이며
현대차 위기극복에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여성단체 협의회는 현대차가 위기에 빠질 경우 울산경제가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며, 울산
대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남구일대에서 자전거를 타고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울산상공회의소는 현대차 정몽구 회장이 경영일선에 복구할 수 있도록 사법기관의
선처를 호소하는 대시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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