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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기업 1인당 매출액 가장 높아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4-29 00:00:00 조회수 104

지난해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상장법인의
생산성 지표인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오히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의 지난해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5억9천500만원으로 전년대비 5.9% 늘었으며,
특히 울산은 10.1%가 증가해 3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실적악화 등의 영향으로 각각 2천700만원과
2천200만원에 그쳐 전년대비 12.9%와
12%씩 감소했습니다.

한편 종업원 1인당 매출액 상위 기업 가운데
한대하이스코가 23억4천1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케이피케미칼과 부산도시가스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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