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청년 실업급여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울산의 청년실업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청년실업자는 9천여명으로 전체 청년층 인구의 8%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청년실업률은 지난 2004년과 같은 수치로 다른 지역에 비해 고용은 꾸준히 있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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