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별주택가격 조사결과
개발압력이 심한 울주군과 북구지역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재산세 등 보유세의 과세기준이
되는 올해 개별주택가격 공시가를 집계한 결과
울산지역은 지난해보다 전체 평균
5.47% 상승했으며 울주군은 15.98%,
북구는 11.94%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중구와 남구,동구는 4% 안팎의
평균 이하 상승률을 보여 개별주택가격의
변동은 크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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