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백화점과 은행,음식점 등의
실내온도가 적정온도로 조정되고,주유소와
노래방 등의 야간 외부조명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자원부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주요
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내용의
에너지 절약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자율적 에너지절약의 정착을 위해
주기적으로 관련업종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는 한편 다음달 중으로 에너지관리공단과 시민단체
합동으로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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