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시민들도 선처 호소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4-28 00:00:00 조회수 172

◀ANC▶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사전 구속영장청구와
관련해 정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24개 경제계와 사회단체가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의 선처를 호소하기 위해섭니다.

법적 논리보다는 4천3백여개의 협력업체와
154만여명의 직,간접 종사자들을 먼저
고려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INT▶이두철 \/울산상의회장

이어 실시된 서명운동에서는 그동안
현대자동차 사태를 먼발치에서 지켜만 보던
시민들도 줄을 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울산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는 점에서는 모두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INT▶박병수 \/울산시 북구
(자동차에 이상이 생기면..북구뿐 아니라 울산에 큰영향.)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들도 정 회장의
구명운동에 힘을 실었습니다.

조지아주 공장 착공이 무기한 연기되는 등
납품 물량이 줄어들 위기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INT▶유병호 공장장\/신영금속
(현대차가 정상화되야 우리같은 협력업체도
안정화될듯..)

현대차와 현대계열사 직원이 대부분인
북구에서는 천여명의 시민들이 검찰청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S\/U)경제계와 사회단체에 이어 울산시민들도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선처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