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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오늘(4\/28) 울산에서 지방선거
필승대회를 가졌습니다.
한나라당은 노무현 정권 심판론을 내세워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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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나라당 필승 결의대회는 이미 지방 선거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한나라당은 박맹우 시장이 고속철 울산역
신설과 국립대 유치에 성공하고 태화강도
되살렸다며,5.31 지방 선거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경제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선
행정의 연속성이 필요하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SYN▶박맹우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올해는 정권 심판, 내년엔 정권 교체를 하자며, 지방선거를 내년 대선 전초전으로 몰아갔습니다.
◀SYN▶박근혜
한나라당은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의
아성인 북구와 동구에서도 압승을 거주자며
당원들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필승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박맹우 시장 후보를 포함해 울산지역 한나라당 예비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갑니다.
◀S\/U▶한나라당은 높은 지지율과 노무현 정권 심판론을 앞세워, 이번 지방선거 압승을
자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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