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특별 당비 논란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4-28 00:00:00 조회수 55

◀ANC▶
열린우리당이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특별당비 논란으로 심각한 당내 분란에
휩싸였습니다.

민주노동당 동구지역 후보들이 동구에 들어설
예정인 외국계 대형 할인점 신설에 반대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광역의원 비례대표로
유력하게 거론되던 김영애 중앙위원이 후보를 사퇴하면서, 돈을 주고 자리를 사는 특별당비는 창당 정신에 위배되고, 정치신인이 감내하기
힘들었다며 사퇴배경을 밝혔습니다.

김위원은 또, 특별당비는 상무위원회 정식
안건으로 상정도 안됐다던 임동호 시당위원장의 해명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상무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액수까지 언급되며 격론을 벌인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한나라당이 다음 주부터 지방의회 비례대표
선정 작업에 나섭니다.

한나라당은 현재 거론되고 있는 2~3명의 여성 후보들과 김철욱 시의회 의장을 두고, 순번을 정할 예정이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
민주노동당 동구지역 후보들이 동구 일산동에 건립을 추진중인 외국계 대형할인점 입점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외국계 할인점이 할인점 입점으로 지역의 중소 영세상인들이 몰락할 수 밖에 없고, 비정규직 고용이 늘 수 밖에 없어 입점을 반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