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동구지역 후보들이 오늘(4\/28)
동구 일산동 추진중인 외국계 대형 할인점
건립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후보들은 외국계 할인점이
울산시에 교통영향평가를 신청한 상태라고
설명하고, 할인점 입점으로 지역의 중소 영세
상인들이 몰락할 수 밖에 없고, 비정규직
고용이 늘 수 밖에 없어 입점을 반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정몽준 의원이 동구에서 20년동안
국회의원을 했으나 변한게 없다며, 정몽준 의원 계열의 모 구청장 후보에 대해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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