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쯤 남구 황성동 소재
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에서 자동차 도색 원료 70리터가 관을 타고 처용암 앞바다에 유출돼
약 3백미터 가량을 오염시켰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경이 출동해 이물질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지 못하도록 오일 펜스를
설치하고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자동차 부품을 도색하는 과정에서
부주의로 페인트 원료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창원 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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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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