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8)
훔친 오토바이를 정보지 광고를 통해 싸게 팔아넘긴 38살 박모씨등 3명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대구시
두루동 박모씨의 오토바이를 훔쳐 생활
정보지 광고를 통해 45만원을 받고 팔아넘기는등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30여대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오토바이를 훔치는
사람,훔친 뒤 열쇠 교체 작업을 하는 사람,
정보지에서 판매하는 사람으로 업무분담을
나눠 장부까지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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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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