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8일 울산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26회 전국장애인체전 경기분야 합동 점검
회의를 가졌습니다.
울산시 공무원과 경기기술위원 등 참석자
50여명은 체전에 필요한 경기장 준비와 운영
요원 확보사항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문에
대해서는 보수와 보완을 요청했습니다.
올해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12부터
15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21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양궁과 육상, 배드민턴 등 19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3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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