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에서 학성교에 이르는 태화강 둔치
2만평에 다음달 초까지 여름 메밀이 파종
됩니다.
울산시는 4월 한달동안 태화강 둔치를 노랗게 물들였던 유채꽃을 대신해 여름꽃인 메밀을
파종해, 6월개최되는 소년체전과 물축제에 맞춰 개화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9월에 개최되는 장애인체육대회에 맞춰
가을 메일과 코스모스도 파종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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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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