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5년 남구 달동 올림푸스백화점이
부도가 난 이후 10년동안 건물 주인이 6번이나 바뀌는 우여곡절 끝에 이랜드 그룹의 뉴코아
아울렛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뉴코아 아울렛 울산점은 오늘(4\/27) 오전
구 올림푸스 백화점 건물을 재단장해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적인 명성을 지닌 뉴코아 아울렛의
울산진출을 계기로 지역 유통업계의 고객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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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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