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첫 모내기가 내일(4\/28)두북
황우쌀 재배 단지에서 실시됩니다.
이는 지난해 첫 모내기보다 하루 늦은 것으로,
두동면 천전리 일대 이동씨가 경작하는
3천 5백여평의 논에서 실시됩니다.
첫 모내기 모종은 두북황우쌀 단지 육묘장에서
파종해 생산된 금성등 조생종이며, 오는
8월말 수확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고품질 햅쌀의 조기 출하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가 기대된다며, 조생종 품종이
중만생 품종보다 20%가량 높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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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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