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 수온이 올라가면서 숫자가 불어나
각종 피해를 주고 있는 해파리에 대해 체계적인
감시망이 구성됩니다.
국립 수산 과학원은 오는 6월부터 해파리의
출현과 이동을 모니터할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하고 울산에도 각 지역별로
어업인 8명을 감시원으로 위촉했습니다.
해파리는 매년 어민들의 그물을 훼손시키고
해수욕객에게 독을 쏘는 등 각종 피해를 주고 있지만 지금까지 정확한 이동 경로나 분포 등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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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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