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업체들의 올해 1분기 선박
수주물량이 전세계 수주량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삼호중공업 등
현대중공업 그룹의 경우 1분기에만 125억달러 어치를 수주해 올해 전체 목표액의 40%를
달성했으며,대우조선해양이 45억달러,
삼성중공업이 34억달러를 수주해 각각 올해
목표액의 45%와 44%를 채웠습니다.
이같은 호조세에 힘입어 국내 조선업계 전체의 1분기 수주물량이 전세계 수주량의 54%를 차지했으며, 경쟁국인 중국은 우리나라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주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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