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과 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장 등
울산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정몽구 회장의 검찰
소환과 관련해 오늘(4\/26)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박시장 일행은 윤여철 현대자동차 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정몽구 회장의 사법 처리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시민들의 현대차살리기 서명
운동 등을 설명하고 흔들림 없는 지역 경제
기여를 주문했습니다.
이와함께 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인 울산공장 작업 반장 636명도 정몽구 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대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현대자동차가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다시 한번 주기
바란다며 정회장의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도 현대자동차 그룹
수사와 관련해 조속한 사태해결을 바라는
호소문을 오늘(4\/26) 전국 70개 상공회의소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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