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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자율 휴교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4-26 00:00:00 조회수 147

최근 전국적으로 스승의 날에 휴교하기로
한 학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스승의 날을 임시 휴교일로
결정한 학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우신고와 성신고 등 인문계고등학교의 절반 정도가 스승의 날
휴교를 결정했으며,나머지 학교들도 대부분 휴교를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매년 스승의 날에 발생하는
불미스런 일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학교 자율로 휴교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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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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