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인 울산공장 작업
반장 636명이 정몽구 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대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현장 직원들이 회사의
앞날에 대한 걱정 때문에 동요하고 있다며
평생을 일해온 회사가 단 한번의 실수로
흔들려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대차가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할수 있도록 기회를 다시 한번 주기 바란다며 정회장의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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