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6) 사업 편의를 봐주겠다며 시행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울주군 모 구획정리지구 조합장 이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천2년부터
모 토지구획정리조합 조합장으로 있으면서 분양 수수료 집행 등에 편의를 봐주겠다며 지난해
2월 사업 시행사 관계자로부터 3천만원을 받는 등 시행사와 하청업체로부터 1억3천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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