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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에 대한 사법처리
수위 결정이 임박해지면서 생산 현장도
뒤숭숭한 분위깁니다.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정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며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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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의 사법 처리가 임박해지면서
현대자동차 생산현장은 하루종일
뒤숭숭했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면 처벌과 선처를 놓고
근로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지만 회사의 앞날을 걱정하는 목소리는 한결 같았습니다.
◀INT▶ 안주환 반장\/\/현대차 1공장
(조속히 해결돼야,,,)
협력업체의 사정은 더 다급했습니다.
환율 폭락의 충격으로 수출이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원청업체의 위기는 곧 영세한 협력
업체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INT▶ 협력업체
(동반성장,,,계획차질에 손실커져)
이 때문에 조속한 수사와 선처를 호소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상공인에 이어 울산지역 25개 시민단체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원만한 해결과
선처를 촉구한 뒤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INT▶ 김은기 대표\/\/현대차 살리기 운동
(시민들의 뜻을 모아 선처를 )
환율과 고유가에 이어 정회장의 소환으로
최악의 위기를 맞은 현대자동차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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