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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략 시동

입력 2006-04-25 00:00:00 조회수 4

◀ANC▶
이번 주 각 정당의 지도부가 울산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열린우리당이 가장 먼저 울산
공략에 나섰습니다.

정동영 당의장 등 지도부가 대거 울산에
내려와 세를 과시하며, 5.31 선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당 지도부가 대거 내려온 열린우리당은 울산에서 만만치 않은 지지세를 과시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고속철 울산역과 국립대 유치 등 노무현 대통령의 울산공약 실천을 강조하고 집권여당이 울산 시정을 끌어가야 울산 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경제와 산업은 1등 이지만, 1인당 교육
지원비는 강원도와 제주의 20분의 1밖에 안되는 울산의 교육 현실은 한나라당 일당 독재가 만든 작품이라고 몰아세웠습니다.

관료 행정에 물든 울산을 바꾸기 위해 심규명 이라는 젊은 변호사를 시장 후보로 내세웠다며, 새로운 비전을 위해 열린우리당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SYN▶심규명

울산에서 한나라당에 뒤지는 당 지지도는
조만간 반전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의 비리 의혹제기와 관련해서는 분명한 원칙 아래 공개한 것이라며, 비리가
있는 것을 덮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반박했습니다.

◀SYN▶정동영

당 지도부는 울산을 영남권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았습니다.

(S\/U)열린우리당은 이번 필승결의대회를 시작으로 한나라당에 승리하기 위한 본격 선거운동에
나섭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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