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물러간 울산지방은 오늘(4\/25)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맑은 날씨 속에 시민들은 유채꽃이 만발한
태화강변과 인근 공원등을 찾아 모처럼 봄다운
날씨를 만끽했습니다.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오늘 밤부터 점차 흐려져,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오늘보다 다소 낮은 12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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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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