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오늘(4\/25) 울산에서 5.31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정동영 당의장 등 지도부는 대거 울산에
내려와 산업수도 울산에 교육과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집권여당이 지방
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에서 뒤지고 있는 당지지도는 참신한 시장후보인 심규명 변호사의 활약으로 역전할 수 있다며, 울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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