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날을 맞아 남구 옥동 갈티마을이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돼 울산지검 표창을
받았습니다.
울산지검은 옥동 갈티마을이 도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지난해 범죄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다고 밝혔습니다.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갈티마을에는 울산시 등으로부터 2천 230만원의 주민 숙원사업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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