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종합신문과 인터넷 일간신문 유제이뉴스가
지난 2월 20일부터 31일까지 울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화정초등학교 6학년 한정운 군이
영예의 대상인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최우수상에는 백합초등학교 하호진군이,
우수상에는 이화초등학교 김신혜양이 선정되는등 모두 천 500여명이 입상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만 5천여점의 작품이
접수돼 경합을 벌였으며, 기존의 고래형상에
구애받지 않고 참신하고 자유롭게 고래를
표현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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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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