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인터넷 시장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KT 남울산지사가 오늘(4\/25)
남구 야음동 사옥 내에 인터넷 체험 공간인
명품 아카데미를 개관했습니다.
오늘(4\/25) 문을 연 명품 아카데미는 실제
주거 공간과 똑같이 연출된 공간에서 인터넷 등 여러 부가 서비스를 개통에서 사후 서비스까지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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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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