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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당을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5%가
한나라당을 꼽았고,열린우리당이 18.7%로
민주노동당의 16.5%보다 조금 앞섰습니다.
(C\/G)지역별로는 시장후보 선호도와
마찬가지로 한나라당이 5개 구,군에서
고루 1위를 차지한 가운데,중구와 울주군에서는 열린우리당이 남구와 동구에서는 민주노동당이 각각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북구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의 지지율이
거의 같았습니다.
(C\/G)연령별 지지율도 한나라당이 고르게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열린우리당은 20대에서,
민주노동당은 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부터는 광역의원은 물론
기초의원도 정당별 비례대표를 뽑기 때문에
정당지지율이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C\/G)어느 정당이 후보공천을 가장 민주적으로실시했느냐는 질문에는 민주노동당 15.1%,
한나라당 15%, 열린우리당 9.4%등의 순으로
답했지만, 없다와 무응답 등이 59.4%에 달해
각당의 후보 공천 과정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제대로 끌어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투표에 참여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꼭 하겠다가 70.6%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고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26%에
달했습니다.
◀S\/U▶ 이번 조사는 울산MBC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동안
5개 구,군에서 인구비례로 뽑은 만 19살 이상 성인남녀 천18명에 대해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으며,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트입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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