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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매우 구체적으로

입력 2006-04-24 00:00:00 조회수 111

◀ANC▶
5.31 선거에서 참공약 선택하기 운동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이 매우
구체적인 공약을 내걸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이 비례대표 선정을 앞두고,
특별 당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5.31 선거를 앞두고 후보 진영마다 매우
구체적인 선거공약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남구청장 후보와 지방의원
후보들이 재래시장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당선이 된다면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백억원의 육성자금을 추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80%에 이르는 비정규직 고용으로 노동
시장을 혼란시키고, 재래시장을 죽이는 대형
할인점의 확장을 막아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무소속으로 울주군수에 나선 김성득 울산대 교수 역시, 첫 공약으로 반구대 암각화를
테마로 한 고속도로 휴게소 설치를
약속했습니다.

김성득 후보는 문화계의 반발을 사고 있는
선사문화전시관의 현위치에서, 휴게소 뒷편으로 옮겨 홍보효과도 노리고 이용객도 늘릴 수
있다고 장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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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정을
앞두고 뜻밖의 잡음에 당황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이 당초 비례대표 1번으로
여성계 모 후보를 내정한 가운데 새로운 여성계 인사가 오늘 입당을 해, 당 내부에서 논의했던 선거비용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당 안팎에서는 선거비용으로 사용할 돈이
특별당비 성격이라면, 열린우리당의 창당
정신에 위배된다며 반발하고, 다른 쪽은 그런 일은 절대 없다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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