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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하락 등으로 수출증가세 둔화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4-24 00:00:00 조회수 184

올들어 울산지역의 수입은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수출은 환율하락의 여파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올 1분기동안
울산지역의 수입은 110억8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1%가 늘어나 전국 평균
증가율 18.9%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반면 수출은 같은 기간 115억달러로 전년에
비해 7.3% 증가에 그쳐 전국평균인 10.7% 보다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수출부진은 최근들어 환율이 급락한데다
자동차의 해외생산량 증가와 석유화학제품의
수출 저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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