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4) 전국적으로 황사현상이 기승을
부린 가운데 울산에도 새벽 5시를 기해
내려진 황사주의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최고 1입방미터당
600마이크로그램의 강한 황사가 관측되면서
외출한 시민들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황사현상이 오늘밤부터
점차 약해지겠지만 내일 아침까지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은 20.1도를 기록했고,
내일도 8도에서 22도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