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과 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
의장 등 울산지역 정.관계와 재계 인사들은
오늘(4\/24) 현대자동차 비자금 사건과 관련해
선처를 호소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이 사건을
수사중인 대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지역 제조업 생산액의
25%를 차지하는 현대자동차가 최근 사태로
경영에 공백이 생기면서 기업 이미지 실추와
대외신인도 하락 등으로 지역은 물론
국가 경제전반에 심각한 타격이 우려된다며
이번 사건을 조속하고 원만하게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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