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사실상 마무리 한
여.야 지도부가 이번 주 울산에서 대규모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열게됩니다.
열린우리당은 내일(4\/25)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정동영 의장과 김혁규, 김근태 최고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당 필승결의대회를
갖고 심규명 시장후보 등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28일 종하체육관에서 박근혜 대표와 이재오 원내대표,허태열 사무총장 등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당 필승
결의대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는 27일 근로자종합
복지관에서 지방선거 후보와 문성현대표,
심상정 국희의원 등 당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본부 발대식과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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