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수입쌀을 실은 배가 오늘(4\/24)
울산항으로 들어와 하역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중국 대련에서 수입쌀 5천톤을 실은 부성호는
오늘(4\/24) 오전 10시부터 하역을 시작했으며, 하역된 쌀들은 내일(4\/25)부터 부산과 대구,
포항으로 운송돼 떡볶이와 국수 등
가공용 쌀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한편, 하역 작업이 시작된 오늘 울산항에는 농민들의 시위 없이 조용하게 하역작업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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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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